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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피투게더4에서는 유준상이 출연하여 칼사고 난것과 대상포진에 걸린 일화를 공개를 하였습니다. 해피투게더에서는 엄유민법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엄유민법의 뜻은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엄유민법 의 20년지기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합니다. 



이에 유준상이 대상포진에 걸린것과 칼사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원래의 유준상은 열정부자 즉 넘쳐나는 열정으로 인해서 부작용이 생겼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열정 과다로 인하여 유준상은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전하였습니다. 


대상포진이 걸린 이유는 엄 민 법 (엄기준 민영기 김법래)와의 내기에서 1등을 하기 위해서 매일 2만보씩 걸었던 것입니다. 


이에 너무 무리를 한탓에 대상포진에 걸렸으며 대상포진 걸린곳이 하필이면 얼굴이라서 그 이후로는 절대로 걷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열정부자인 유준상이 엄유민법의 내기가 무었때문에 이렇게 열정을 불태웠는지에 대해서고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유준상의 칼사고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는데 공연 도중 상대방과의 합이 맞지 않아서 이마에 칼을 맞아서 13바늘을 수술하였지만 마지막 공연까지 끝마쳤던 엄청난 열정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이에 유준상은 이마를 훔치고 나서 손에 피가 묻을것을 보자 사고가 났음을 알게 되었지만 피를 보는 순간에 에너지가 더 솟구쳣다며 넘치는 열정을 보이며 무대는 성공적으로 끝마쳤다며 밝혔습니다. 


이어서 유준상은 자신과 같은 성향인 열정적인 후배 유노윤호를 만나 서로의 열정을 보고싶다고 밝혀서 이 만남이 이루어 질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어 스페셜 MC로 출연하며 엄유민법의20년지기 김소현의 폭로로 인하여 엄유민법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폭로전이 이어졌으며 '엄유민법'의 맏형인 유준상을 뺀 단체 채팅방이 있다고 하면서 엄민법(엄기준 민영기 김법래)의 채팅방 대화들을 모두 밝혀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엄민법(엄기준 민영기 김법래) 은 유준상을 골탕 먹이기 위하여 작전을 짜 왔던 것입니다. 이날 해피투게더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대화 내역에 유준상은 이렇게 작전을 짯던 거냐고 이야기 하며 그동안에 당하였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유준상이 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무대 위에서 등장을 못하도록 문을 잠근 적도 있다고 밝히며 억울함을 토로하였습니다. 이에 엄기준은 다시한번 재미를 느끼며 유준상을 놀리기 시작하였으며 유준상은 그때 그러지 말아야 했다고 이야기 하며 이 말의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모든 에피소드에서 스페셜MC 김소현은 빠지지 않고 모두 함께 등장하였기에 엄유민법의 프로 참석러에 등극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친한 엄유민법의 매력이 폭발하며 얼마나 재미가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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