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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안녕하세요에 소개가 된 딸아 제발.. 이라는 내용에서 개그우먼 이영자가 눈물의 조언을 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요번 안녕하세요 에서는 원래는 애교가 많던 딸에서 사고뭉치의 딸로 180도 변하면서 딸의 안타까운 눈물의 사연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에 자세한 속마음들을 듣고 이영자는 눈물을 흘리면서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이에 대한 처음의 내용은 딸이 스무살이 되면서 혼자서 자취생활을 하며 연락도 잘 되지 않고 학교생활 대신에 매일 술로 보내고 있다며 엄마의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에 딸은 가족 같지 않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도 어머니와 언니들에게 용돈을 받아가며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에 방청객과 출연진은 의아해 하며 이에 대한 총 금액은 2~3백만원 정도 되는거 같다고 하며 방청객들은 이건 좀 너무하다는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이에 이어서 딸은 술자리에서 다른 테이블과 시비까지 붙어서 경찰에게 연락이 오게 하며 현재도 큰 돈의 합의금을 물어주고 있다며 이영자 및 출연자들과 방청객 모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딸의 숨겨진 속마음들이 공개가 되면서 스튜디오는 정적에 휩싸였고 이에 신동엽은 너무 충격적인 이야기 이기 때문에 하나씩 짚고 넘어가자고 하며 상황 정리에 나섰습니다. 


하나하나 정리 해가는 도중에 특히 180도 변한 딸의 속마음 고백에 출연진 모두 눈시울이 붉어졌으며 이영자 역시 눈물이 그렁그렁해진 채로 나는 다 경험했잖아요 어느 상태인지 알잖아요 라며 공감을 하며 위로를 해주며 사연의 주인공이 겪으며 이겨내야 했을 슬픔과 상실감에 다른 출연진보다 더욱더 공감을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서 이영자는 눈물이 맺힌 채로 여기서 내가 잘못 선택을 하면 어느 누군가가 나만큼 아플까봐 여기에서 멈췄다 라고 조언을 해주며 주인공인 딸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용기를 복돋아 주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주인공의 딸이 겪었던 일과 아픔은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 이영자가 특히 공감을 하는 내용에 있어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또 부모님, 언니들, 가족들과 멀어지게 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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