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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SBS에서 방송이 되는 미운우리 새끼에서 배정남과 이성민의 애정과 고마움을 표현하였습니다. 


배정남은 어린시절에 부모님의 이혼으로 외할머니의 손에 크다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혼자서 하숙하고 혼자서 살았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학창시절에 외롭게 크다보니까 계속 친구들을 만나는걸 좋아하며 지금은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어서 큰아버지 같은분이라며 배우 이성민을 소개하였습니다. 



이 둘의 인연은 영화 보안관을 함께 찍었는데 명절에 집에 혼자 있으니까 와서 함께 명절을 보내자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민망해서 안간다고 하였지만 이성민이 빨리 오라고 하셔서 갔는데 형수님이 상을 크게 차려주었다고 합니다. 이에 배정남은 가족같은 느낌을 받고 감동을 느끼며 형수님이 자신을 이뻐해준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어 이성민은 정남이는 손이 많이 간다며 툴툴대는 모습을 보이면서 실제 아버지처럼 그를 챙겨주는 모습들을 보며 미소를 짓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훈훈한 모습도 잠깐, 이성민은 배정남의 상남자 이미지를 확 깨는 이야기를 하여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폭로들은 배정남은 귀신때문에 밤에 잠을 못 이룬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엔 무서워서 이성민에게 SOS 전화를 요청한 사건이 있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이어서 배정남은 땅바닥을 기어 다니며 괴성을 지르는 연기를 보이며 생각보다 자연스러운 연기 내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을 본 사람들은 영화가 궁금해 진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배정남은 처음에 모델로 활동을 하다가 주변의 지인 특히 류승범의 추천으로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투리로 인해서 말이 없는 캐릭터, 사투리를 쓰는 캐릭터를 주로 맡는다고 합니다. 


이어서 배정남과 이성민의 출연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이성민, 배정남의 주연 으로 출연할 영화는 <미스터주>(MR.ZOO)라는 제목이며 아직 이름은 정확하게 정해진 이름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내용은 초고속 승진을 눈앞에 둔 국가정보국 에이스 이성민이 중국의 판다의 경호를 맡다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하여 동물과 소통이 가능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릴것으로 나왔습니다. 


배정남의 캐릭터는 열정은 충만한데 어딘가 살짝 부족한 정보국 최고의 낙하산 만식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미스터 주는 2019년에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배정남이 바닥을 기어다니며 연기를 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상남자의 면모를 보이며 딱딱한 이미지 이지만 그래도 마음은 많이 여린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배정남 정말 사람냄새가 나는 배우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자주 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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