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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SBS 불타는 청춘에 한정수가 출연하며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처음에는 선글라스를 끼고 단정한 모습에 누굴까 하였었는데.. 어디선가 본 얼굴이었는데 요즘에오랫만에 방송에 출연하면서 그 이유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먼저 한정수의 프로필을 알아보겠습니다. 한정수 1972년(46)생 이며 처음에는 가수 DE-MIX로 데뷔를 하며 이후에 2003년 영화 튜브라는 작품에 출연하였습니다. 이후에 제 기억속의 대표작은 드라마 추노와 검사 프린세스이며 영화는 해바라기 이창무 역활에 기억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추노에서 상의탈의를 하며 상남자의 면모를 보이며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기도 하였죠. 그리고 한정수의 관심이 올라가면서 아버지에게도 관심이 가기도 하였죠 한정수의 아버지는 축구감독에 있었으며 과거 1954년 피파 스위스 월드컵 국가대표이기도 하였습니다. 


1922년생이었으며 2006년 향년83세로 작고하셨습니다. 이에 한정수는 늦둥이 아들이였다는 것도 알 수 있죠. 한정수가 한동안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이유는 최근에 불타는 청춘에 첫 출연하면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근에 1년동안 야외에 나온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나온게 오랫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으며 작년에 큰일을 당하면서 TV도 보지 않았다고 최근에 TV를 보기 시작한 것은 한두달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은 없었지만 과거에 故김주혁과의 친한 사이임을 밝혔었는데 김주혁에 대한 사고에 관련되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라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기도 합니다. 


한정수는 김주혁과의 과거를 회상하며 1박2일에 출연 당시에 맴버들을 미워했다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전에는 주혁이랑 매일같이 함께 놀았는데 1박2일에 출연하면서 부터 놀아주지 않았다고 그래서 질투가 많이 났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김주혁의 생일날 좋아하는 국밥을 사들고 산소에 찾아갔던 것도 개인의 SNS에 올리기도 하며 친한 친구를 그리워 하는 모습을 보이곤 하였습니다. 


한정수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본인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었습니다. 

추노때의 몸매를 계속 유지하며 상남자의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남자의 이미지와는 달리 원래 대화하려 했던 주제에서 자꾸 경로 이탈을 하는 모습을 보이며 허당기를 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한정수와 대화하는 권민중은 대화를 하면서 계속 의아하는 표정을 지으며 송은이 역시 3번이나 질문을 하면서 대화에 맞는 답을 얻어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상남자의 모습과는 다른 반전매력은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방송이 됩니다. 이러한 반전 매력이 있지만 친한 친구를 잊지 않고 좋아하는 음식도 사가지고 산소에도 들리는 모습을 보며 의리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이기며 상남자의 이미지와 겹치는거 같습니다. 


故김주혁은 진정한 친구를 두었음에 기뻐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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