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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불청)에 권민중이 돌아왔다고 합니다. 구본승과의 핑크빛 기류를 조성하던 권민중이 다시 컴백하였다고 합니다. 



권민중은 김부용 과는 오래된 친구라고 하며 이번이 1년6개월 만에 돌아왔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어 김부용은 권민중에게 민발아 라며 우정을 과시하며 권민중은 그렇게 부르지 말라며 요새 연애 오래 쉰다는 폭탄 발언을 하여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김부용과 권민중은 각각 1976년생 1975년생으로 나이는 권민중이 한살 더 많지만 오래된 사이인 만큼 말을 놓는 사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권민중과 동갑내기 친구인 강경헌 에게는 누나 라며 존칭을 사용하여 세사람의 족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다룬다고 합니다. 



이어서 가죽 점퍼를 입은 새친구가 등장할 것이 예고될 것이며 남성미 가 물씬 풍기는 예고가 나왔습니다.


이번엔 잘 관리된 중년남성 일것 같다는 네티즌들의 예상들이 나오며 남성미 풍기는 새친구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권민중 과 김부용 강경헌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권민중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불타는 청춘(불청) 에서 가장 어린 76년생 막내로 남자 멤버들에게 관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권민중은 89화 포항여행편 부터 출연하였습니다. 특히 구본승이 좋아했다 라며 새 친구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이며 털털한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어서 총무 최성국과 부총무로 임명을 받은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짠돌이 총무 최성국과는 다르게 회비를 화끈하게 쓰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적극적이고 털털한 모습이 요번에도 그려질까 기대가 됩니다. 이어서 강경헌은 탈북자 강제북송을 반대하기 위한 모임 맴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미 불타는 청춘에서 송은이를 만났을 때 이미 함께 봉사를 하던 사이라서 친분을 보였습니다. 


강경헌은 여러 작품에서 조연,악역 등으로 출연을 하였었는데 2018년에 불타는 청춘 강원도 정선편에서 첫출연하며 예능프로그램에 나오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첫 출연 당시에 상당히 젊어보이는 미모 맴버들이 한동안 넋을 잃고 쳐다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동안외모 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잠버릇이 독특하며 잠버릇으로 이연수의 얼굴에 발을 올려 본인의 SNS에 사과글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이어서 김부용은 90년대 풍요 속 빈곤을 불러서 인기를 끌었던 가수입니다. 평소에 캠핑을 좋아하다 보니 2017년 창원 여행에 첫 출연을 하였는데 역대급으로 짐을 싸서 들고 오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내용은 거의 캠핑장비 싱크대 의자 가림막 텐트 버너 등을 부랴부랴 싸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별명이 부용건설이라는 별명도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캠핑 장비때문에 여러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며 재미를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김부용이 캠핑을 좋아하게 된 이유는 군인의 의무를 마치고 이 후에 방송을 하기가 힘들어 지니 공황 장애가 왔었는데 산속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캠핑을 하면서 공황장애가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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