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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포차 는 한국의 포장마차가 우리나라의 국경을 넘어서서 해외로 가서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의 포장마차의 정을 나누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의 취지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배우 신세경이 해외 촬영지에서 발생하였던 불법촬영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19일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던 '국경없는 포차' 발표회에 참석한 신세경의 입장은 어떤 데이터가 담겨 있느냐보다, 그 목적과는 의도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하였습니다. 



나나 저희 가족들이 받는 상처가 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하여 선처는 없을것 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국경없는 포차 를 기획하였던 박경덕 PD는 먼저 촬영 중 발생하였던 불법촬영 에 대하여 사과를 하였습니다. 


촬영 마지막에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불법촬영한 사람은 현재 한국에서 법적인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하며 심려를 끼친 만큼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하였습니다. 


이어 신세경은 가해자는 엄중히 처벌을 받고 피해자가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가 강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서는 촬영의 마지막인 9월 15일날 신세경과 아이돌 걸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가 함께 하는 숙소에서 핸드폰 보조배터리 모양의 불법촬영 장비가 발견된 사실을 전하였습니다. 

이러한 보조배터리 모양의 불법촬영장비는 신세경에 의해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렇게 촬영하려고 했던 사람은 20대 남성으로 귀국 후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

 

이어서 방송사의 입장으로는 허가받지 않은 보조배터리 모양의 불법 촬영기는 카메라를 담당하는 외주 장비업체의 직원 중 한명이 불법으로 촬영장에 반입한 개인 소장품이며 개인의 일탈에 의해서 위법적으로 설치된 장비 라고 이야기 하며 문제가 있는 내용은 출연자들에 의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배우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 5집에 수록되어 있는 Take Five의 포스터 모델로 데뷔하며 영화 어린신부 등으로 인하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선덕여왕의 청명공주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에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으며 이어서 히트를 쳤으며 타짜2 에서도 몸매를 뽐내며 이른바 '청순글래머' 를 뽐내며 아직까지 20대의 여배우로써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법촬영 의 사고가 있었음에 모르고 넘어갔을 수도 있었을 부분이며 하마터면 한 여자로서의 삶이 무너질뻔 했었던 사건이었는데 잘 확인하며 별 탈 없이 잘 넘어가서 정말 다행입니다. 


국경없는 포차 재미있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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