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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SBS '미운 우리 새끼' 에서 6억사기 당한것에 대해서 '6억 원 정도 되는 보증 빚을 갚으며 살고 있다"라고 이야기 하여 밝히며 어머니가 알면 쓰러질거라며 고백하였습니다. 




이날 이상민은 친한 동생들을 위하여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날 이상민의 친한 동생들은 장동민, 허경환, 슬리피를 초대하며 만찬을 함께 즐겼습니다. 

이날 이상민이 준비한 만찬에는 장어 뼈 튀김이며 장동민과 허경환, 슬리피는 장어는 어디가고 뼈만 있냐고 이야기 하자 이상민은 장어는 지금도 주문해서 살 수 있지만 장어 뼈 튀김은 정말 귀한 손님들에게만 내놓은 고급 음식이다 라며 너희가 특별해서 내놓는 것이다 라고 말하며 이에 친한 동생들은 우릴 그렇게 특별하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서 이상민은 장동민에게 빚은 다 갚았냐 라고 묻자 허경환과 슬리피는 무슨이야기 인지도 몰라서 상황 파악 중이었고 이상민이 장동민은 사기를 당하였다 누가 몇십억원의 가치에 해당하는 다이아몬드를 3억원 만 있으면 가져올 수 있다고 이야기 하더라 라며 이야기 하였습니다. 허경환은 이에대한 이야기를 듣고 다이아몬드 라는 단어가 나왔을때부터 사기였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장동민은 3억이 아니라 6억이다. 그리고 이에 대한 소식을 어머니가 알게 되면 쓰러지실거다 라며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어서 허경환은 빚은 어떻게 해결이 됫냐고 물어보자 아직 빚은 계속 갚으면서 살고 있다고 전하였습니다. 



장동민은 이에 사실은 수익을 바라고 투자한 행동이 아니였다 누가 좀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그래서 도와주려는 목적에 보증을 서줬다 라며 속마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어서 장동민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장동민은 처음에 개그콘서트의 경비원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표적인 유행어는 '그까이꺼 대충' 이라는 유행어로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다음 방송적인 이미지는 화를 내야지 웃기는 캐릭터로 개그콘서트 시절에 절대로 화를 내면 안되는 무대에서 화를내는 유일한 개그맨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화를 내고 웃기길 줄만 알았던 개그맨 장동민에게는 대중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바로 고학력을 가지고 있는 브레인들 중에서 개그맨 캐릭터의 성향이 강한 장동민이 정확한 심리전과 암기력을 보이며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어서 전 시리즈의 최고들만 모여 있는 왕중왕전에도 출연하며 더욱더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다시한번 우승을 거머쥐며 대중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장동민 은 이렇게 방송적인 이미지라면 동료들이 장난을 치고 그러면 그냥 화를 한번 내며 넘어갈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말 예민한 성격이라고 합니다. 학창시절에 옷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옷에 집착을 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유상무가 장동민의 바지를 입고 외출하고 들어와서 옷을 입었다고 이야기 하자 차분한 목소리로 옷이 다 늘어나서 못입는다며 가위로 바지를 마구 찢어버리는걸 본 유상무는 그 이후부터는 장동민의 옷에 손도 대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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