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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스폰서폭로 과거이야기

woooks woooks 2018.11.15 10:59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을 받아 폭로 하며 개인의 불쾌한 심정을 SNS에 올려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장미인애의 SNS에 배우 인생에 이런 쪽지를 받다니 한두번도 아니고 맞고 싶냐 앞에선 말도 못 걸 것들 이라고 이야기 하며 한 두번도 아니라는 것에 여러번 제안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메세지의 내용으로는 장기적인 고액 스폰서를 구하시거나 의향이 있으면 연락 부탁한다 라는 글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이후 한 누리꾼은 장미인애의 스폰서 폭로 기사를 링크와 함께 이 글에 대한 반응들 천천히 살펴보시길 바래요 사람들의 평판에 대해서 꼭 알고 지내시길 바란다는 댓글을 남겨 놓았습니다. 


이어 장미인애가 잘 살고 내 가족과 내 친구 챙기기도 바쁘다는 글을 남기며 불쾌함을 표현하는바 하며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다 상대해야 하냐며 강하게 불쾌한 감정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렇게 설전이 오가는데에서는 영화 출연 후 출연료를 받지 못하는 일과 과거의 논란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과거에 장미인애의 데뷔는 논스톱4를 통하여 데뷔를 하였으며 배우 활동을 해오다가 과거에 화제가 되었던 프로로폴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소환되어 조사를 받았었습니다. 



이어 이승연 박시연 현영도 같은 혐의로 조사를 받았었습니다. 이 조사과정에서 현영은 약식기소를 받았으며 나머지 장미인애 이승연 박시연 은 정식 재판에 넘겨 졌습니다. 그 이후 3명은 1심 재판에서 유죄선고를 받았습니다. 





장미인애에게 선고된 형량은 징역 8개월에 집해유예 2년 벌금 550만원 이었습니다. 이유는 프로포폴이 향 정신성 약품으로 지정되기도 이전에 1주일 단위로 1~2차례 자주 투약해왔기 때문에 의존성을 유발하기에 충분한 요인이라고 프로포폴을 투약하게 된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장미인애 는 방송 3사에서 출연 금지처분을 받았지만 KBS에서는 풀리고 나머지 MBC 와 SBS에서는 풀리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후 뚜렷한 활동은 잠정적으로 중단하여 여러 작품에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스폰서 제안 폭로에는 연예계에 몸담고 있으면은 DM(다이렉트 메세지)으로 받곤 하는거 같습니다. 장미인애 외에도 아이돌 걸그룹 달샤벳 출신의 백다은, 구지성, 타히티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 했었던 지수도 이런 DM(다이렉트 메세지)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 되고 있습니다. 




이에 전 타히티 맴버 지수는 불쾌감을 토로하며 경찰에 신고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메세지에는 해외의 서버로 메세지가 가기때문에 추적이 쉽지 않은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지수의 스폰서 제안 사건에 발송한 사람은 붙잡히지 않고 수사가 종결이 되었습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뒷 이야기들도 많을 텐데 이러한 DM을 받으면 역추적이 가능하여 강경대응 하였으면 하지만 해외 서버로 인해 발송자들을 찾아내기가 정말 어려우니... 지금 상황으로는 관심이 없으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는게 현재 상황 으로서는 최선책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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