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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암수살인 실화 감옥에서 온 퍼즐 869


그것이 알고싶다 암수살인 감옥에서 온 퍼즐 그알 869회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암수살인 김태균 감독은 그것이 알고싶다 감옥에서 온 퍼즐에서 방영되었던 암수살인을 토대로 영화를 제작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화 암수살인은 피해자는 있을 뿐 신고도 없었고, 시체도, 수사조차도 없어서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미제 사건입니다.


또한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무려 7건의 추가 살인사건들에 대하여 자백을 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서 살인 사건들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 입니다.


한편 2012년 11월에 방송했었던 감옥에서 온 퍼즐 편 줄거리편을 보면 22년 동안 강력 사건 현장들을 누여왔었던 베테랑 김정수 형사가 한 통의 편지를 전달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전화 발신자는 2개월 전에 유흥주점의 여성종업원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했다는 혐의를 받아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뒤에 복역 중인 이두홍(가명)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김 형사는 이씨가 수감하고 있었던 교도소로 찾아가게 되었고 이씨는 A4 두 장 분량의 자술서를 작성했다고 합니다.


또한, 자술서에서는 11건에 이르는 살인 사건의 리스트와 사건을 추리할 수 있는 많은 단서들이 적혀 있었으며 "이것이 제가 형사님에게 드리는 선물입니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에 김 형사는 자신 혼자만의 수사본부를 차려 이씨의 리스트들을 토대로 하여 추적하기 시작하였으며 주말마다 교도소로 찾아가서 이씨로부터 진실인 것인지 거짓인 것인지 모를 단서들을 얻고서 이 단서들을 토대로 하여 사실 확인을 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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