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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살인사건 목격자 그때의 상황에 대해서


거제 살인사건의 현장에서 가해자와 몸싸움을 벌였던 A씨는 당시에 본인이 목격자 라고 주장하며SNS에 장문의 댓글을 남겨놓았습니다. 




한 남성이 그때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며 경찰과 가해자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때 당시의 상황으로는 현장에서 범인이 폐지를 줍던 할머니를 폭행, 살인 후 끌고가며 할머니를 숨기려고 하던 도중 붙잡혔다고 합니다. 당시에 차를 타고 이동하던 A씨는 범행을 목격하여 다가가고 다른 일행은 119와 112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경찰에 신고를 하던 도중 무력을 가할 수 도 있다고 이야기 하자 경찰은 알았다고 대답을 한 상태였습니다. 범인은 '내가 경찰이다' 라며 저항했지만 범인임을 직감했덤 A씨는 범인에게 물리력을 가하며 범행 현장 발로 넘어트린 뒤 폭행을 하여서 제압하였습니다.



 현장의 가해자는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였습니다. 20분 뒤에 경찰이 출동하여 검거를 하였지만 경찰 서 내에서 범인의 가족들이 와서 우리 아들이 그런 증거있냐 라고 수사 똑바로 하라고 하며 이후 기자들과 경찰들은 왜 폭행을 했냐는 질문들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대한 내용에 거제 살인사건의 목격자 A씨는 범인을 많이 때린거는 인정하는데 할머니의 얼굴 형체는 아예 없었고 하의는 벗겨진 상태였으며 흰색 신발은 피범벅이었다 그런 사람도 아닌XX를 때린게 그렇게 잘못됐냐 라는 이야기를 하며 분노를 표현하였습니다.



현재 거제 살인사건의 범인을 엄벌해 달라는 국민청원 게시판의 글에는 글이 게시 된 후 2틀만에 21만명이 동의 서명하였습니다. 한편 네티즌들의 쏟아지는 칭찬에 사람 도리를 했을 뿐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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