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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이경진이 SBS'불타는 청춘'(불청) 에 새로운 친구로 등장하며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이경진은 1956년생으로 올해 나이 63세이며 197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그대 그리고 나', '불새', 경성 스캔들', '금나와라 뚝딱' 등에 출연하였으며 1980년대에는 각종 드라마와 CF에 출연하며 작고 귀여운 이목구비로 인하여 그때 당시의 대표적인 미녀스타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원조'국민 여동생'이었습니다.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그녀는 2012년에 급작스럽게 활동을 중단하였습니다. 이유는 유방암 판정을 받은 이유였습니다. 




이경진은 과거 '아궁이' 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유방암 이야기와 파혼에 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경진은 유방암을 선고 받았으며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절제를 해야 될 것이라는 의사의 이야기에 팔 한쪽을 떨어트리는 심정에 한동안 잠을 못잤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투병보다는 유방 절제술에 무서웠다 라고 그때당시의 아픈과거를 회상하였습니다. 하지만 2년간의 암투병, 16번의 항암 치료와 38번의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고통스러운 투병을 극복해내고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유방암 투병 후 더욱더 건강을 찾았다 라고 이야기 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의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그때 당시에 어느 부장검사와 스캔들이 났었는데, 약혼까지는 했지만 결혼까지는 이어지지 못했다" 라고 이야기 했으며 그 이후에 "스캔들 이후에 만난 재미 교포의사와 결혼식을 진행하던 도중 예비신랑이 과거 이경진이 약혼 후 파혼했었던 과거를 알아서 다시 파혼을 한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 무근이며 과거에 한번도 만나보지 않았던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 하며 호감이 가는 사람이었지만 분명 그 자리는 조강지처의 자리라서 내가 많이 부족하기에 한번더 생각해보진 않았다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파혼과 유방암 투병을 한 이경진은 '힙합의 민족'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도전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며 최근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는 박선영을 부러워하면서 함께 출연하면 안되나 하는 생각과 한편으론 내가 나와도 되나 싶은 생각에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하였습니다. 





배우 박선영과의 인연은 '파도야 퍄도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 


특히 이경진은 불타는 청춘의 맏형인 기타리스트 김도균 호감을 보이며 본인 나름대로의 예술의 감각이 있으며 어디로 튈지 모르지만 귀엽다 라고 이야기 했으며 김도균에게 말을 놓으며 귀엽다고 관심의 표현을 하였습니다.




김경진 특유의 카리스마와 귀여움으로 불타는 청춘의 맴버들과 잘 어우러 지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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