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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에서 방송하는 '연애의 맛'에 출연하는 배우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진심을 고백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필모는 꽃집을 찾았습니다. 꽃의 여러 뜻이 담겨있는 꽃을 고르자 꽃집 사장님은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건지 물어보자 이필모는 굉장히 특별한 사람이다 횡단보도에서 만난 사이니까 라고 이야기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데이트를 즐긴 후 이필모와 서수연은 이필모가 아는 동생의 가게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를 즐기던 도중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유는 다른 테이블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금 방송을 촬영하는것을 떠나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라며 서수연에게 이필모가 직접 일일히 포장한 꽃 한송이씩 전해달라는 부탁을 하며 프러포즈를 준비하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깜짝 프러포즈를 시작하며 꽃 한송이씩 받은 서수연의 앞에는 마지막으로 이필모의 꽃과 진심이 담긴 편지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서수연은 감동을 받아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서수연은 지금 떨려가지고 편지는 못보겠다며 그때 당시의 떨리는 마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마지막 이벤트로 이필모의 동생이 케잌을 들고 수연아! 방송이 아니라 오빠는 사심있다 라고 필모형님이 전해달라고 이야기를 하며 이필모의 고백을 전하면서 두번째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이필모는 어디에선가 보기는 했지만 하고 나니깐 참 쉬운게 아니네요 라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어 서수연은 로맨시스트이시네요 라며 이런 이벤트는 처음 받아봤다며 119좀 불러주세요 라고 말하자 이필모는 언제든지 출동할게요 나를 119라고 생각하세요 라며 쑥쓰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제 연애해도 될까요 오늘이 지나면 우리는 4일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라고 이필모의 마음을 전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승낙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필모는 이제부터 난 수연이의 남자친구야 라며 연애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성공적인 이벤트와 프러포즈를 끝내며 이필모는 오빠가 잘해줄게요 라며 건배 제의를 하자 저도 잘해드릴게요 라며 답을 해주며 건배를 하였습니다.


이필모의 소개팅녀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31살이며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인 전공의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현재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합니다. 




이필모의 직업은 배우이며 1974년생 올해 나이는 45세이며 두 커플의 나이차이는 14살 차이입니다.한편 구준엽은 오지혜와 첫 만남을 가진 오지혜는 특유의 사투리와 쿨한 행동,말투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긴장하여 말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구준엽을 배려하며 구준엽의 직업에 대해서 물어보며 대화를 이끌어가는 배려심 깊은 대화를 하며 긴장을 풀어주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구준엽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자며 먼저 이끌어가려는 변화된 모습을 보였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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