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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사건 김학의 성접대 재조명

woooks woooks 2018.10.17 11:47





박봄 사건 김학희 성접대 재조명


가수 전 '2ne1'의 멤버 박봄의 마약 밀수와 김학의 성접대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MBC 'PD수첩'에는 검찰개혁에 관한 내용이 방송됐습니다.





이날 MBC 'PD수첩'에서는 가수 박봄이 지난 2010년에 미국에서 암페타민 약 80정을 페덱스 택배로 밀수입하다 덜미가 잡힌 사건에 대하여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그때 당시의 가수 박봄은 택배를 통해 암페타민을 한국에 밀수입하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그 당시에 검찰은 가수 박봄 마약에 대하여 수사에 임하였지만 불과 두 달도 안돼서 입건유예로 수사 이전의 단계 내사중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와 비슷한 시기에 역시 암페타민을 밀수입하다 덜미가 잡힌 삼성전자 직원 A씨는 구속 기소된 처분과는 전혀 다른 형태입니다.





이 논란을 두고 MBC 'PD수첩'은 가수 박봄의 사건을 수사하였던 수사진에 대하여 의혹을 재기하였습니다. 수사하였던 수사진들 중에는 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적발되었던 전 제주지검장 김수창, 성접대 의혹의 장본인 전 법무부 차관 김학의 가 포함돼어 있어 박봄 사건의 의혹에 무게를 더하고 있습니다.





한편 가수 박봄 사건에는 마약류 밀반입 당시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의 주장으로는 암페타민 복용은 박봄의 우울증을 치료 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처방받은 것임을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대리로 처방 받은 것과 암페타민을 젤리와 함께 섞어서 들여온 점과 친인척의 집을 거치면서까지 약을 받았다는 의혹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한 해명을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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