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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효 부인 조윤희 몽땅연필 고향


배우 권해효가 재일동포 그리고 조선학교와 함께 하는 모임인 몽땅연필의 공동대표로 JTBC 뉴스룸에 출연하면서 손석희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의 소신 행동에 대해서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권해효 부인 조윤희 몽땅연필 고향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권해효는 이 모임이 왜 몽땅연필이 된 이유에는 먼저 일본의 대 지진 당시에 재일 조선학교에서도 큰 피해를 입었으며 당시에 이 피해를 복구하고자 만든 모임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어서 몽땅연필이라는 이름은 어린 시절에 학구열과 버리기 아까운 것 이라는 의미를 담아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어서 권해효는 학교에 있는 학생들의 모습들을 그대로 받아들여 달라고 호소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복동 할머니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는데 고 김복동 할머니도 이 학교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고 이야기를 하며 마지막 유언에도 조선학교를 지켜달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배우 권해효는 신인 시절에는 유쾌하고 코믹한 역할을 자주 하였으나 현재는 연륜도 있기에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권해효의 고향은 서울특별시이며 아내 조윤희에 대해서는 같은 연극배우 출신이며 2017년의 홍상수감독의 영화 그 후 에서 권해효가 맡았던 역활의 아내로 출연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일본내 재일 조선학교를 지원해주는 몽땅연필의 공동대표를 맡았다는 점에서 보수 성향의 네티즌들로부터 여러 악플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자신의 소신 발언을 하여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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