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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김지영사망 논란정리

woooks woooks 2018. 10. 11. 11:17



복길이 김지영사망 논란정리


복길이 김지영사망에 관하여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복길이 김지영사망에 관하여 논란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먼저 '복길이'라는 이름은 1980년부터 시작해서 2002년에 총 1088부작으로 끝이 난 '전원일기'라는 드라마에서 시골처녀인 '복길이' 역으로 출연하여 김지영이란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국민 드라마였던 만큼 이미지가 너무 강하여 다른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여도 '복길이'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여 한동안 마음고생을 했었습니다.




복길이 김지영사망의 논란에는 먼저 어느 한 토크쇼에 출연하여 혈관이 엉키는 희귀병으로 여러차례 수술을 받았었으나 언제 세상을 떠날지 모른다는 걱정과 불안감에 매일매일 유서를 작성했다며 충격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건강을 회복하였으나 이 논란의 주인공은 영화배우 故김지영씨의 사망소식입니다. 향년 79세에 급성폐렴으로 별세하여 동명이인으로 인한 논란인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배우 김지영의 1974년생으로 희귀병을 치료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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