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현미 의원 남편 백정현 고향 프로필


국회의원이자 국토교통부 장관인 김현미 의원은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하며 남북 철도,도로 연결은 우리 나라의 경제적인 지평을 넓히는 과정 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민족적으로도 하나가 되는 의미도 있지만은 경제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카카오 카풀 서비스를 중단한 이후에도 택시업계와의 논의에도 참여를 하였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합의가 되어야 결말이 나지 않을까 한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김현미 의원 남편 백정현 고향 프로필에도 알아보겠습니다. 



김현미 장관은 1962년생이며 고향은 전라북도 정읍시이며 최종 학력은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의 정치외교학 학사입니다. 소속정당은 더불어 민주당이며 약력으로는 새천년 민주당 부대변인, 대통령비서실 국내언론비서관, 열린우리당 대변인, 열린우리당 경기도 당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원내정책수석,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았으며 현직으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며 20대 국회의원입니다. 


처음의 정치입문은 1987년 평화민주당의 당료로 입당을 하면서 정치에 입문을 하였습니다. 이후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이 되고 그 후에 문재인 정부의 초기때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내정이 되었습니다. 


김현미 의원은 다주택 보유 논란이 일기도 하였습니다. 김현미 의원이 보유한 주택은 경기도 고양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와 경기도 연천에 있는 별장입니다. 


그후 2018년에 연천의 별장을 처분하면서 다주택자의 꼬리표를 때기도 하였으나 친동생에게 팔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친동생에게 팔면서 저당권은 김현미 의원의 남편인 백정현 명의로 유지를 하고 있었기에 차명거래 의혹까지 불거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주택보유자가 세금을 내는 것에 대해서 김현미 의원에게는 실질적인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과세의 대상이기 때문에 비리나 부패와는 다르게 볼 필요가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국토교통부의 장관직에서 내려오면서 다시 되찾아 오려는 목적이 아닌가 하는 의혹도 제시가 되기도 합니다. 여담으로는 김현미 의원은 평소에 수소차를 자주 타고 다닌다고 하기도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