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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 100억 매출 중국집

woooks woooks 2019.01.31 14:45

김학래 100억 매출 중국집


최근에 KBS 비상소집 전국이장회의에서 개그맨 김학래가 특별 이장으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개그맨 김학래는 현재 중국집을 운영하면서 월매출 100억 에 대해서 주목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날 비상소집 전국이장회의에서는 황혼 재혼, 명정 스트레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김학래 100억 매출 중국집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날의 방송에서 1980년대의 괜찮아유에서 이장역할을 하며 주목을 받으며 개그맨으로써의 이름을 알리게 된 김학래는 20년만에 이장으로 변신하여 열렬한 환호도 받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토론을 하던 중 김학래는 최초로 자신의 중국집 매출은 100억 매출이라고 하면서 숨겨진 사연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김학래는 100억 매출을 달성하기는 하였으나 재산의 모든 명의는 아내의 명의라면서 자신은 빈털터리 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내에게 사랑을 과시하기도 하였습니다. 김학래의 부인은 코미디언 출신인 임미숙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렇게 100억의 매출을 올릴때까지는 많은 시련이 있었다고 합니다. 


피자집, 고기집, 카페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실패를 해오면서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을 하면서 여러 노력들에 대한 결실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원래 김학래는 천안에서 유명한 방앗간의 큰아들이라고 합니다. 


개그맨이 되기 전에는 이 방앗간을 물려받아서 일을 하려고 생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잘되는 사업은 운을 따르며 어느정도의 노력이 정말 필요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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