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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무총리프로필 가발

woooks woooks 2019.01.28 23:24

황교안 국무총리프로필 가발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유력 당권의 주자들이 당 대표 출마 자격 논란으로 자유한국당의 내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며 일단은 두 사람의 출마 자격이 있는것으로 잠정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이러한 잠정결론에 자유한국당의 당내에서는 여러 목소리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황교안 국무총리 프로필 가발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황교한 전 국무총리는 법조인 출신이자 교회 전도사이기도 합니다. 



생년월일은 1957년생이며 최종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석사과정까지 마쳤으며 경력으로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 2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장, 창원지방검찰정 검사장 등을 하였으며 63대 법무부 장관, 제 44대 국무총리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자유한국당에 입당을 하기도 하였으며 입당 당시에 기자회견에서는 나라 상황이 총체적 난국이라고 하면서 경제실정을 바로 잡겠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기도 하였으나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입당 이후에는 상임고문직을 주는 것에 대해서 논의가 있기도 하였습니다. 


국무총리까지 지내신 분이니 그에대한 합당한 예우를 하는것이 바람직한것 이라는 이유로 상임고문직에 대해서 제안을 하였지만 나경원 원내대표와 일부 비대위원들의 반대로 인해서 논의가 보류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황교한 국무총리하면은 가발을 착용하였다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이에대해서 기자가 질문을 하였었는데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으니 다음에 말씀드리겠다라고 하면서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2016년에 육군 제 25 보병사단에 방문하면서 철책 경계태세를 시찰하는데 이곳에서는 반드시 방탄모를 써야하는데 쓰지않아서 문제가 되기도 하였고 이에대한 브리핑에서는 간접적으로 가발을 착용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발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은 사진을 본 순간 가발임을 바로 눈치를 채기도 하였습니다. 가운데 부분 주변이 탈모라서 가발을 착용하였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황교한 전 국무총리는 당대표의 출마자격으로 인해서 자칫 법적 다툼으로 이어질수도 있으며 이러한 논란은 당분간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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