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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사퇴이유

woooks woooks 2019.01.28 22:53

오세훈 서울시장 사퇴이유


자유한국당 내에서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당 대표 출마 자격을 두고 현재 논쟁이 벌어졌으며 두 사람의 대표 출마 자격에는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기도 하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퇴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정치인이자 변호사 이며 1961년생이며 최종학력은 고려대학교 법학 박사입니다. 



병역은 육군 학사장교 중위 만기전역을 하였으며 경력으로는 서울특별시장,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변호사, 바른정당 최고위원, 고려대학교 융합대학 석좌교수 였습니다. 현직으로는 자유한국당 국가미래비전특별위원장, 자유한국당 광진구 을 당협위원장이기도 합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2010 민선 최연소에 있어 최초의 재선 서울시장이 되었습니다. 


또한 서울시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많은 업정을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2007년에는 민원 관련된 문의전화가 따로따로 복잡하게 분산이 되어있다는 경험을 하며 통합민원서비스인 다산콜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또한 인천시와 경기도가 함께 협의하여 수도권 통합 대중교통 환승제를 실시하였으며 천연가서 버스교체사업과 도로 물청소 등의 환경정책을 추진하기도 하였으며 그 결과로는 서울시의 미세먼지 농도가 23% 감소하는 업적을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여러 업적을 달성하였지만 2011년에는 서울시장직을 걸고 무상급식 찬반투표를 실시하였다가 투표율 미달로 인해서 개표가 무산되자 서울시장직을 걸었던 만큼 자진 사퇴하였습니다. 이렇게 자진사퇴 한것에 대해서는 당을 위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개인의 목적과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 사퇴한 것이라는 평가가 많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사퇴 이후에는 영구의 킹스칼리지 런던에서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기도 하였으며 중국 상하이에 있는 푸단대학교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귀국을 하였습니다. 


이후 2015년에는 광주지역 방송에서 목민자치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오세훈 서울시장 사퇴이유가 있었으며 이제는 당 대표 출마 자격에 대해서도 의견이 많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분간 논란은 지켜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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