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정보

장제원 의원 아버지 아들 논란

woooks woooks 2019. 1. 28. 22:03

장제원 의원 아버지 아들 논란


손혜원 의원이 목포 부동산 집중 매입에 대해서 이해충돌에 지적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의 송언석 장제원 의원도 국회의 예산 결산 위원회 활동중에 자신과 관련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 예산 배정을 요구하여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장제원 의원은 2018년에 예산 소위에서 역량강화대학에 대해서 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여 이해충돌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장제원 의원은 역량강화대학 관련의 예산은 대학 평가기준 자체가 지방에 불리하여 지방대 고사를 낳을 수 있는 우려의 발언이었다고 해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어서 장제원 의원 아버지 아들 논란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장제원 의원은 1967년생이며 충생은 부산광역시 입니다. 최종학력은 중앙대학교 언론학 석사입니다. 


약력으로는 18,20대 국회의원이며 자유한국당의 수석대변인, 바른정당 대변인,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KIT 사랑의 봉사센터장,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부산광역시 양궁협회 회장, 부산디지털대학교 부총장, 경남정보대학 수석부학장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장제원 의원의 가족관계는 아버지 장성만이며 11, 12대 국회의원이며, 전 국회부의장, 전 동서대학교 총장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장제원 의원의 형은 장제국으로 현 동서대학교 총장이며 어머니는 동서대학교의 이사장이기도 합니다. 또한 아들은 장용준으로 NO:EL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아들의 논란에는 외아들인 장용준은 서울 세인트폴국제학교 에 재학중이며 과거 고등래퍼에 출연하며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아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후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 매매를 시도하려고 한것이 SNS로 퍼지게 되면서 논란에 휩싸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개혁보수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았던 장제원 의원은 외아들인 장용준의 논란으로 인해서 당 대변인직과 부산시 당위원장 직을 사퇴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장제원 의원은 아들 장용준이 음악을 하는것을 무척이나 반대를 해왔고 그 과정 속에서 아들이 많이 방황을 한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며 모든것이 자신이 잘못이라며 사과의 글을 올리기도 하였으며 사퇴의 의사를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에는 아버지인 장제원 의원도 아들의 음악 활동을 응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