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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스켈레톤 금메달 키 허벅지

woooks woooks 2019. 1. 26. 10:55

윤성빈 스켈레톤 금메달 키 허벅지


2018 평창 올림픽에서 아이언맨 헬맷으로 유명하지요. 스켈레톤의 첫 금메달을 획득하였던 윤성빈이 2018~2019 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의 월드컵에서 시즌 첫 우승을 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 대회는 스위스 생모리츠에서 열렸으며 월드컵 6차 대회에서 1,2차 시기를 합하여 2분 15초 96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경기 후 윤성빈은 지난 시즌에도 이 트랙에서 좋은 기록이 거둔적이 있기에 긍정적인 생각만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고 하였습니다. 윤성민의 프로필 키와 허벅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윤성빈은 1994년생이며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태어났으며 키는 178CM 입니다. 별명은 대표적으로 아이언맨과 아이언빈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윤성빈의 유년시절에는 축구 남해군 대표로 뽑히기도 하였으며 초등학교 3학년때는 육상 단거리, 높이뛰기 종목으로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초등학교4학년때는 배드민턴부로 활동을 하였으며 고등학교때는 농구부로 전향하기도 하였습니다. 윤성빈은 어릴때부터 순발력기 남달랐다고 합니다. 


이후에 이러한 순발력에 대한 가능성을 본 교사 한분이 김영태 서울봅슬레이 스켈레톤 연맹 이사에게 소개하게 되어서 스켈레톤을 하게 되었으며 기초체력 제자리 멀리뛰기와 팔굽혀펴기 단거리 등 테스트를 한 결과 굉장히 좋은 성적에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하체 근육이 남달랐다고 합니다. 그후 스켈레톤으로 집중적으로 훈련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윤성빈은 허벅지 둘레가 65cm라고 합니다. 인치로 계산을 하면은 허벅지의 둘레는 25.5인치입니다. 여러 스켈레톤 선수를 봐왔던 심판들 조차도 그런 허벅지는 처음보았다고 말할 정도라고 합니다. 

이러한 발달이 된 허벅지 근육으로 인해서 굉장한 스피드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비인기 종목이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인기스포츠로 올릴 수 있는 가능성도 보이는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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