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정보

김원효 심진화 정력왕 실상

woooks woooks 2019.01.23 17:39

김원효 심진화 정력왕 실상


개그맨 김원효는 과거에 아내 심진화가 출연하여 열정 넘치는 결혼 생활을 이야기 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김원효는 아내의 정력왕이 되어 오해로 인해서 진땀을 빼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아내의 내조로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게 된 점을 이야기를 하며 아내 바라기가 아닌 아내 발 아래 있다 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김원효 심진화 정력왕 폭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원효는 1981년생으로 부산출생이며 KBS의 공채에는 떨어졌지만 특채로 붙어서 현재까지 활동중입니다. 2003년에는 연기자가 되고 싶어서 부산에서 서울로 무작정 상경하여 연기 오디션이랑 오디션은 다 볼 작정으로 올라왔는데 처음 개그 오디션에 붙어서 지금까지 개그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개그사냥에 출연을 하였는데 개그사냥의 진상소방서라는 코너에서 처음 선보이며 좋을 반응을 얻어서 폭소클럽에 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개그콘서트에 출연을 하면서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에서 답답한 형사로 나와 주목을 받았으며 9시쯤 뉴스에서 엉뚱한 이야기를 하는 시민기자 역으로 나와서 인기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동갑내기 개그우먼 심진화와의 열애사실을 공개하며 효나라 심공주라는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하였으며 2011년 9월중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후 2013년에는 개그콘서트의 미필적 고의라는 코너에서 부부동반으로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의 라디오 스타에서 심진화의 정력왕 폭로 이후에는 뜨거운 시선을 받으며 처음에는 기분이 좋았지만 점점 민망한 상황들이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김원효의 연관검색어가 정력, 힘, 파워 등으로 바뀐것을 이야기 하면서 아내 심진화의 폭로의 실상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또한 김원효는 무엇보다 말 한마디도 중요하고 좋지만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 하며 김원효만의 사랑표현법을 공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원효는 보양식을 일부러 해주지 않는다는 심진화의 말과는 다르게 보양식을 꼬박꼬박 챙겨왔던 사실과, 보양식을 먹으러 다닌다는 언급도 하였습니다. 


과거 2011년에 출연하였던 출발 드림팀에서 머드레슬링에는 도경완 아나운서와 근육남 KCM을 물리치는 힘을 보였기에 정력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은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아내를 사랑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