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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최지나 성추행 양감독 A

woooks woooks 2019.01.22 17:45

최지나 성추행 양감독 A


현재 스포츠계에서 미투 열풍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의 세팍타크로 은메달 리스트인 여자 국가대표 최지나 선수가 고등학교 시절에 운동부 감독A 에게 성추행을 당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충남 서천여고 3학년이던 2011년 에는 세팍타크로 감독이던 감독 A씨에게 성추행을 당하였다고 합니다. 최지나 성추행 양감독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그때 당시에 최지나의 말에 따르면은 A 감독은 사건 당일날 밤에는 막차를 타고 귀가하려던 최지나에게 집에 데려다 줄 테니 운동을 더 해라 라고 하며 최지나의 귀가시간을 늦게가게 하였습니다. 


이후에 최지나를 자신의 차에 태워 데려다 주는 길에 근처의 야산에서 주차한 뒤 몸을 끌어안았으며 A 감독이 외국인들이 하는 인사법을 알려주겠다고 하며 최지나에게 키스를 하였다고 하며 어둡고 밀폐된 차안에서 벌어진 일들이라 계속 싫다고 저항을 하였다가는 큰일을 당할 것 같은 공포감을 느꼇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렇게 성추행을 당하고 난 뒤에는 집에와서 철수세미로 입을 문질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최지나는 그 후 7년이 지난 지금도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에 시달리며 A 감독과 비슷한 헤어스타일이나 체격을 보면은 갑자기 숨이 막힌다고 자신의 트라우마를 밝혔습니다. 


그 후 최지나는 A 감독의 성추행에 대한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하며 부모님에게 알려지는게 가장 염려가 되었었지만 부모님께서는 우리 딸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라며 다독여 주어서 그때의 모든 걱정들이 사라졌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어 최지나는 피해자들이 숨는 상황들이 더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렇게 용기를 내어 폭로를 겸심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어서 실명 폭로를 결심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한편 최지나의 성추행의 가해자로 지목이 된 양감독은 어떻게 학생을 성추행 하느냐 성추행이 아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까 얼굴을 돌리며 입술이 닿은것이라고 반박하였습니다. 이에대한 내용에 대한체육회는 양감독을 영구 제명을 하며 고소장에 대한 경찰 수사도 착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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