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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서구청장 성 추행 의혹

woooks woooks 2019.01.21 13:50

이재현 서구청장 성 추행 의혹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이 여직원의 성 추행 의혹에 대해서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인천시 서구청의 의견에 따르면은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은 지난 회식때 1차로는 음식점에서 회식을 한 후 2차로 노래방을 갔습니다. 


하지만 회식 날짜에 대해서도 논란이 일기도 하였습니다. 이재현 서구청장 성 추행 의혹과 회식 날짜에는 왜 논란이 일기도 하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인천 서구청에는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구청 공영 주차장 건물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구청 여직원의 장례식을 치룬 다음날에 회식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이후에 회식을 하면서 여직원들을 자신의 옆에다가 돌아가면서 앉히기도 하였으며 직원들과의 포옹을 하며 볼에 입맞춤을 하고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적절하지 못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들이 불거지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성 추행의 의혹이 불거지자 이재현 서구청장은 입장문을 내기도 하였습니다. 직원의 예기치 않은 죽음으로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장례식을 치룬 다음날 회식자리를 갖게 된 점에 대해서는 깊은 반성과 사과를 드린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남녀 직원 모두 등을 두드려 주며 포옹을 하였고 몇몇 직원에게는 볼에 고마움의 표현을 하였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성 추행에 대해서는 2차 노래방에서 부하직원들과 신체접촉이 있었다는 것은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그외의 신체 접촉, 성 추행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내용에 있어서도 여론의 비난은 더욱 거세져만 가고 있습니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부하직원의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장례식의 다음날에 회식을 한 부분인거 같기도 합니다. 


안좋은 일을 겪은 직원이 있어서 더욱더 독려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었을 수 도 있지만, 고마움의 표현을 하였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조심스러워야 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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