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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오보논란 입장

woooks woooks 2019.01.21 12:13

홍석천 오보논란 입장


방송인 홍석천이 얼마전에 최저임금으로 인한 매장 2군대가 폐업을 하였다는 소식들이 들려오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홍석천은 폐업 인터뷰에 대해서 오보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홍석천 오보논란 입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홍석천은 이태원에서 18년 정도 가게를 운영을 하였고 최근 2곳이 폐업을 하게되었는데 이러한 이유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저임금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가게를 닫은것은 아니라고 먼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어 홍석천은 최저임금으로 인한 제목을 쓰면은 안된다고 인터뷰에서 이야기도 하였는데 다른 매체에서 연락도 없이 기사를 쓰면서 최저임금 때문에 가게를 폐업하였다고 제목을 해놓았다고 오보 논란에 대해서 지적을 하였습니다. 



가끔 당한 일들이 있었는데 오랫만에 당했다고 오보 매체의 기자에세 죄송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오보가 비슷한 주제로도 기사를 계속 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홍석천의 원래의 의도에는 경리단길의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해결책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홍석천의 오보 논란에 대해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대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본인하고 직접적으로 인터뷰 한것도 아니고 퍼가신것도 괜찮은데 제목하고는 의도가 많이 다르다고 이야기를 하며 이어 경리단길과 다른 골목 상권살리기 해결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더 많이 하였다고 합니다. 욕은 본인이 대신 먹겠다만 그래도 전화라도 한통이라고 하고 기사를 내면은 좋았을텐데. 라며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어서 이메일도 드렷지만 연락도 없고 본인의 위치에서 자영업자 살리는 방법에 대해서 열심히 움직이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하였습니다. 이에 김어준은 의도가 있는 기사였고 그렇지 않은 의도였어도 정치적으로 장사가 더욱더 잘되니까 제목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도 지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본인은 좋은 의도로 인터뷰를 하였을것 같지만, 이러한 의도로 기사가 나니 방송인 홍석천 본인도 많이 속이 상할거 같습니다. 골목상권 살리기에 대해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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