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정보

서영교 국회의원 프로필 고향

woooks woooks 2019.01.16 17:13

서영교 국회의원 프로필 고향


더불어 민주당이 16일에 국회의 파견 판사를 사무실로 호출하여 지인 아들의 재판 관련된 청탁의 의혹을 받고 있는 서영교 의원에 대해서 당 차원의 진상조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서영교 국회의원 프로필이랑 고향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1964년생이며 고향은 경상북도 상주시이며 최종 학력은 이화여자대학교 동아시아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배우자는 장유식 변호사이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습니다. 



현직으로는 대한민국의 제 19, 20대 서울 중랑구 갑의 국회의원으로 소속은 더불어 민주당의 소속입니다. 과거의 약력은 이화여자대학교의 총학생 회장,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동국대학교 겸인교수, 민주통합당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전국 여성위원장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1986년에 이화여자대학교의 총학생회장을 역임하였고 이대 정외과를 졸업한 후에는 이화여대의 공공정책의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이후 이대에서 동아시아학 박사과정을 수료하며 1988년부터 중랑구의 면목동에서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여 무료도서대여사업을 하였습니다. 


이에 2000년에는 새천년민주당 창당 당시에 발기인으로 참여하는것을 시작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04년부터 3년동안 열린우리당의 부대변인으로 활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19대 국회의원 시절의 대표적인 입법 발의로는 청소년 보호법 개정안이 있습니다. 


미성년자들이 식당이나 술집에서 술을 마실 경우에는 청소년들은 법적 처벌을 받지 않고 식당의 점주들에게만 처벌을 받게끔 되어 있는 시스템을 개정하여 처벌 수위를 낮춰주거나 면제해주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에 서영교 의원은 쌍벌제로 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는 법을 만들고 여러가지의 과정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하며 일단 있는 청소년 보호법 부터 개정을 하여 식당의 사장님들에게 이러한 위험에서 건져 올려야 한다고 주장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의 서영교 의원의 논란들은 가족채용과 로스쿨 편들기, 석사논문 표절논란 등으로 대중들의 질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1년넘게 무소속으로 활동을 하다가 허위사실 무죄판결이 나면서 2017년에는 민주당으로 다시 돌아오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에 또 다른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재판청탁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것입니다. 당 지도부는 검찰 수사 발표 하루만에 진상조사 방침을 밝혔다는 점에 있어서도 지도부의 엄중한 상황 인식으로도 보입니다. 



그동안의 당정청이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제기하여 전 정권의 사법농당 사태등을 이유로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서영교 의원은 의혹이지만 관련 혐의를 받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 더욱더 집중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