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정보

구본영 천안시장 재판 구속영장

woooks woooks 2019.01.16 16:38

구본영 천안시장 재판 구속영장



과거에 김병국 전 천안시 체육회 부회장이 천안시청 브리핑싱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자금을 전달한 것을 폭로한 것을 시작으로 구본영 천안시장의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사퇴를 촉구하기도 하였습니다. 


구본영 천안시장 재판과 구속영장을 받았던 것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1952년생이며 충남 천안시에서 태어나 천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이후 육사 30기로 임관 후에 장교 생활을 하여 대위로 제대를 하며 1980년 에는 유신사무관으로 채용이 되어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1989년부터 총리실에 들어가며 2005년에 퇴임때까지 주로 총리실에서 공무원으로 경력을 쌓으면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후 천안시정발전연구센터를 개설하면서 꾸준히 천안시장의 선거출마를 노렸습니다. 구본영 천안시장에 속해있었던 열린우리당의 몰락으로 인해서 민주당계의 정당의 이합집산의 당시에는 자유선진당으로 이적을 하였습니다.


자유선진당의 천안시 갑 위원장을 맡으면서 2010년 제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천안시장의 출마를 하였지만 9표 차이로 인하여 낙선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자유선진당이 해체가 되면서 새누리당으로 가지 않고 민주통합당으로 가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2014년에는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이 되면서 천안시장으로 재직중입니다. 이후 뇌물의혹에 연루가 되었습니다. 


이후에 2018년 에는 구속영장이 발부가 되면서 구속이 되었었는데 이틀 뒤에는 구속적부심으로 보증금 2000만원을 내는 조건으로 석방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에 천안지역의 민심이 급격하게 요동을 치기도 하였으며 천안시장의 재선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제 7회의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9%의 득표율을 얻으면서 다시 재임에 성곡하였으며 2019년 1월에는 당선무효형이 선고가 되었습니다. 이에 자유한국당의 충남도당이 민주당에 대해서도 사과를 촉구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당의 충남도당은 천안 시민을 기만하고 천안 시정은 안중에도 없었으며 민주당과 구본영 시장의 독선이 결국 파국을 초래했다고 이야기를 하며 무리한 공천 후폭풍의 피해자는 오로지 천안 시민들의 몫이라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어서 충남 도당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에 민주당은 비리혐의로 구속까지 되었던 구본영 천안시장을 징계는 커녕 자화자찬하며 전략공천하였다고 고공지지율에 도취되어 당리당략에만 몰두한 결과라고 이야기를 하며 시장의 사퇴를 촉구하였습니다. 


이에 구본영 천안시장은 선고 직후에는 결코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사실은 없다 라고 이야기를 하였으며 항소를 통하여 구명하고 시정도 계속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