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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선수 신유용 성 폭행 미투 폭로

현재 체육계에서도 미투 폭로가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유도선수 신유용이 성 폭행 미투 폭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에 이어서 여자 유도계 에서도 미투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전 유도선수 신유용은 지난해인 2018년 11월 4일에 본인의 SNS를 통해서 고교 재학 시절에 유도부 코치 A씨에게 수년간 성 폭행을 당해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다음날 현재 사건은 수사촉탁으로 인해서 시한부 기소중지가 되었으며 이후에 서울 중앙지검에서 피의자 관련의 수사가 진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이어서 유도선수 신유용은 조재범 전 코치에게 성 폭행을 당했다고 미투를 폭로한 심석희로 인해서 용기를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심석희는 현역 최정상급인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하였으며 심석희도 어릴때 부터 맞았다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운동선수들은 전부 다 그런 생활을 해와서 말을 하지 못했던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어서 신유용은 처음에 폭행으로 시작하였다가 나중에는 성 폭행으로 이어졌다고 하면서 고등학교 1학년때였던 어느날 코치가 본인을 불러서 그곳으로 가보니 매트리스로 올라오라고 하였습니다. 


이어 성 폭행이 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A코치는 이제 메달을 따기 시작하였는데 이 사실을 누군가에게 폭로하면은 앞으로 유도계에서는 끝이라고 입단속을 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유도밖에 모르던 신유용은 나만 조용히 하면은 된다 라는 생각을 하며 미투운동에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신유용의 코치인 A코치의 성폭행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인 2015년까지 20차례가 이어졌다고 전해졌습니다. 


이어서 지난해 3월에는 A코치가 신유용에게 개인SNS 메신져로 회유를 바라기도 하였습니다. 


A코치의 아내가 지인으로부터 이 내용을 전해듣고 의심이 시작되자 A코치는 신유용에게 현재 가진 돈은 50만원이 있는데 이거라도 받고 마음 풀어주면 안되겠냐, 아내에게는 무조건 아니라고 해달라고 부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 후 신유용은 고소하기로 마음을 먹고 지난해 3월에 경찰에 연락을 하자 A코치는 다시 500만원을 주면서 사죄하고 싶다는 문자메세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인터뷰를 요청한 A코치의 주장으로는 성 폭행 한 적이 없으며 서로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하며 사귀었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관계였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어서 명절에 전화도 하고 돌잔치에도 놀러 오기도 하였다고 이게 성 폭행이었으면 가능하겠냐고도 주장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명확히 밝혀진것은 없으며 추후 조사가 이루어져서 밝혀지기를 기다리며 중립을 지키면서 상황을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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