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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태권도 여자친구 결혼

woooks woooks 2019.01.02 18:42

이대훈 태권도 여자친구 결혼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며 과거에는 여자친구였던 약혼자와의 결혼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이대훈은 1992년생으로 만 26세이며 신체는 183CM 68Kg입니다 체급으로는 플라이급(58kg),웰터급(63Kg),미들급(68Kg)에서 활동을 하며 세계태권도 선수권에 3회 우승을 하였으며 아시안 게임 3연패, WT월드태권도그랑프리 11회 우승등 여러 대회에 나갈때마다 신기록을 내기도 합니다. 



라디오 스타에서 MC들은 이대훈의 연금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자 이미 연금을 꽉 채워서 받고 있으며 연금액을 계산하는 점수를 이미 뛰어넘음을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이대훈은 태권도의 집안에서 자랐으며 관장인 아버지에겐 예절을 배우고 같은 태권도 선수 출신인 형에게는 잔머리를 배웠다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하였습니다. 


이번에 이대훈은 유독 금메달이 없는 이유와 최근의 패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할 예정입니다. 


이어 약혼녀와의 연애 이야기와 결혼 계획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대훈 선수 선수는 2018년 5월에는 비공개적으로 약혼을 올린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8년 10월 결에는 동갑내기와 2019년 봄쯤에는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대훈 선수의 태권도 플레이 스타일로는 어릴적부터 오른발잡이 스타일이었으나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양발을 골고루 쓸줄 알아야 함을 느끼며 양발잡이 스탠스로 가게 되었습니다. 


주로 왼발잡이 자세를 하는 이대훈은 오른발로 견제를 하며 왼발로 받아치는 식으로 경기를 운영해 나가며 주특기로는 타고난 고관절 유연성을 이용하며 오른발의 자유로운 컨트롤을 이용하여 견제하기고 예측하기 힘든 변칙적인 발차기를 이용하며 차분히 점수를 쌓아가기도 합니다. 


세계랭킹 2위와 많은 격차가 있는 독보적인 세계랭킹 1위인 이대훈은 압도적인 실력때문에 엄청난 체력의 소유자라는 점은 그냥 넘어가는 듯 합니다. 


2분 3라운드 내내 발차기와 스탭의 리듬이 깨지지 않고 평온하게 간다는 것으로 보아서는 엄청난 체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임을 증명합니다. 


초반에 말리더라도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역전을 하는 경기들이 매우 많기에 엄청난 체력의 중요함이 더해지기도 합니다. 어느 스포츠를 하던 강인한 멘탈과 경기 운영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체력은 기본적인 베이스로 깔고 가는것 같습니다. 


닉네임은 천재로 알려져 있지만 선수촌에도 소문난 노력파인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천재라는 닉네임으로 인해서 타고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무엇을 하더라도 꾸준히 하기에 천재라는 닉네임을 얻은것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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