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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SBS 연예대상 이승기 수상

woooks woooks 2018. 12. 29. 01:52

2018 SBS 연예대상 이승기 수상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 2018 SBS 연예대상이 개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상의 주인공은 이승기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의 진행은 개그맨 박수홍과 배우 한고은 가수 김종국이 진행을 하였습니다.



2018 연예대상의 후보 명단에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백종원,런닝맨 유재석,미운우리새끼 신동엽,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의 김구라,집사부일체의 이승기 가 명단에 올라왔으며 대상은 이승기가 받게 되었습니다. 



대상을 수상한 이승기는 어릴때부터 막상, 막연하게 꿈꾸던 큰 상을 받고나니 꿈은 꾸는 순간이 가장 설레이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며 대상이라는 무게를 느끼니 굉장히 복잡한 감정들이 지나가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며 이 상은 제 능력으로 받는 상이 아니란 것을 누구보다 잘 느끼고 있다. 



존경하는 유재석 신동엽 선배님, 많은 선 후배님들, 지켜보고 있을 강호동 선배님 등 좋은 선배님들 덕분에 가르침을 받았고 그 배운에 지금까지 온 것 같다는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서 이승기는 집사부일체에 출연해준 최고의 사부님들의 살아온 연륜과 철학 신념이 모두 담겨서 시청자분들에게 감동을 준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며 덕분에 제가 대상을 받은 것 같아서 더욱 의미가 있는것이 아닐까 싶다. 



단독 대상이 처음이다. 연말연시니 여유롭게 수상 소감을 들어줬으면 한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에 이승기는 집사부일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집사부일체를 맡아준 동료이자 친구, 존경하는 메인 PD 에게 감사하다고 이야기를 하며 방송이 매번 나갈때마다 1~2시간씩 통화하며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 전화를 잘 받아준 이세영 PD 에게 고맙다는 말을 다시 한번 전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며 집사부일체가 시작한지 1년만에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의 공이 가장 크다고 이야기하며 모두를 부르지 못해서 죄송할 뿐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또한 예능 사부님이 강호동 선배님인데 마지막은 명언으로 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며 웃음으로 넘기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올해의 프로그램상은 미운우리새끼의 곽승영 PD가 수상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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