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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캐리어 커버 어록 무통

woooks woooks 2018.12.19 17:22

유병재 캐리어 커버 어록 무통


옥탑방 문제아들에서 방송인 유병재가 고통을 참는 무통 개인기를 공개하였습니다. 유병재는 핸드폰 케이스에 이어 캐리어 커버까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유병재의 재미있던 어록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서는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이 출연하며 게스트로 출연한 유병재는 빨리 퇴근을 하기 위하여 상식 문제들을 맞히는 내용이 그려집니다.



이에 출연진들은 제작진들과 협상이 쉽게 이루어 지자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내용에 협상을 금지하는 룰을 추가하였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유병재는 힌트를 얻기 위

해서 무통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것'이 본인의 개인기라고 밝히며 "나는 어깨를 아무리 세게 눌러도 아프지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하며 호언장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한명씩 유병재의 어깨를 세게 눌러보았지만 전혀 아파하는 기색도 보이지 않았으며 몸이 바닥에 눌려질 때까지 고통을 주어도 전혀 변함없는 모습에 모두다 놀랐다고 합니다. 


이에 이어 김용만도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였지만 개인기를 넘어서 차력급으로 변하며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유병재의 특기는 억울함, 고통, 괴로워 하는 연기들이 특기였던것과는 반대로 고통참기의 연기도 보이며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기대가 됩니다. 


이어서 유병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YG 코미디팀 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업로드 하였는데 자신의 얼굴사진이 있는 캐리어 커버에 파묻혀 있는 사진에 네티즌들은 유럽같은데 가도 아무도 안 훔쳐갈듯 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유병재는 처음 SNL에서 나오며 이에 인지도를 더욱더 얻게 되었지만 실제론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 에서 유세윤감독의 조연출 역활로 출연하였던 것이 첫 출연입니다. 


과거에도 개그성이 짙은 UCC를 제작하며 인터넷에서 유행을 타기도 하였으며 원래의 꿈은 개그맨 지망생이었지만 KBS 개그맨 공채를 봤는데 떨어졌다고 합니다. 



SNL에 출연하며 재미있는 몸개그와 뼈를 찌르는 어록들로 인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유병재의 어록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나만 힘든건 아니지만, 니가 더 힘든걸 안다고 내가 안 힘든 것도 아니다.

내가 숲속에 있는데 어떻게 나무를 안 보고 숲을 보나

잘 하지 못한 게 잘못은 아니다.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생명

젊은은 돈 주고 살 수 없어도 젊은이는 헐 값에 살 수 있다고 보는 모양이다.

니가 아는거라곤 니가 다 아는줄 아는 것 뿐이다.


듣는 순간 기분 나쁜 말 "기분 나빠하지 말고 들어"

상처는 어째서 준 놈들이 받는척 할까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요컨대, 어떤 일이든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자만이 금수저 밑에서 일할 수 있다.

누구보고 생각이 많대, 지가 생각 없는 거면서

수지가 아까울까, 이민호가 아까울까, 시간이 아까웠다.

어느날 운명이 말했다. 작작 맡기라고.


유병재가 출연하는 방송에서는 항상 웃음을 자아내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 유병재가 만들었던 유튜브도 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더욱더 활발한 활동을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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